국회 예산안 처리 중단…중부내륙특별법 개정도 불투명국회 2024.1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충북도예산안현안사김용빈 기자 매년 2100만 원씩 10년…가스안전공사, 충북 인재 지원한다신용한 지사 "추석 때 필요한 정보, 도민에 닿아야 민생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