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의회, 내년도 업무추진비 10% 자진 삭감해외 출장비만 7200만원…시민 "요식 행위 불과" 충북 충주시의회가 2025년 업무추진비를 10% 자진 삭감한다고 밝혀 논란이 될 전망이다. 사진은 충주시의회 전경.(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업무추진비삭감해외공무연수음성군의회시민생각윤원진 기자 노동부 불시점검 나흘 뒤 끼임 사망…노조 "종합감독해야"충주시, 6~7일 이틀간 주한 외교단 초청 팸투어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