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지정 기념물…내달부터 전체 해체 보수충북도 지정 기념물인 보은군 마로면 소재 '고봉정사' 전경 (보은군 제공) /뉴스1 관련 키워드보은군공봉정사장인수 기자 "고맙소"…전등·수도·보일러 고장 나면 달려가는 보은군 '수리반'영동군 신규 재해예방사업 추진…내년부터 266억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