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예술단체 위한 행사 비판도…"공연·전시 평범한 수준"건국대 교수 "행사 주체 바꾸고 방향성 찾아야" 충북 충주의 대표 문화 축제인 우륵문화제를 이제는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사진은 썰렁한 축제장 모습.(SNS 커뮤니티 캡처)/뉴스1관련 키워드우륵문화제평가보고회탄금공원나눠먹기방향성윤원진 기자 음성 설성시네마, 17일부터 작은영화관 기획전…8편 무료 상영'30년 우정'…일본 유가와라정 교류단 충주 우륵문화제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