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충북지부 회원들이 충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간제돌봄전담사 상시 전일제 전환을 촉구하고 있다.2024.10.29.ⓒ 뉴스1 이성기 기자관련 키워드학비노조돌봄전담사이성기 기자 증평 주민 300여명, '삼심이'와 생명존중 보강천 걷기·러닝대회2년 연속 충북 정상…괴산 칠성중 여중 탁구 전국대회 간다관련 기사대전 학교비정규직 노조, 교육감 당선인에 '전직종 상시직화' 등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