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발되면 징역 3년 이하 3000만 원 이하 벌금방송통신기자재 중고 판매 가이드라인.(청주전파관리소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해외직구전파관리소방송통신기자재중고거래이성기 기자 전국 장사들 괴산에 떴다…추석 장사씨름대회 개막'증평경찰서 유치' 내세웠다 고발된 이재영 군수…경찰 불송치관련 기사'감쪽같은' 초소형 불법카메라 4900여점 해외직구로 밀수한 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