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폐기물 업체서 빌린 30억 논란도 재거론김영환 충북지사가 17일 오전 충북도청에서 열린 2024년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충북도행정안전위원회김영환언행김용빈 기자 충북도 '창업·안심·균형·문화·실용특별도' 추진 …100대 공약 확정충북도·기술보증기금·신한은행 '우수기업 육성 금융지원' 협약관련 기사박정현 의원 '대전 혁신지구 공공기관 우선 이전' 법안 발의온실가스 감축위해 전기차·열차단시트…기후부, 공공기관 성과 공유與 김병주, 자당 김동연 경기지사 정면 겨냥…"노인복지 짓밟아""오송참사 추모 조형물 설치 소통 부재" 충북도의회 지적음성 국립소방병원 의사 인력 부족으로 내년 6월 개원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