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지역 전시 공간 부족…특색에 맞게 활용""23억이면 문화시설 새로 짓는 게 나아" 의견도 10일 충북 충주시가 옛 조선식산은행 건물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복원된 충주 식산은행 건물.(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조선식산은행등록문화재복합문화공간공연전시논란윤원진 기자 한국교통대 2026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 경쟁률 6.85대 1음성군, 중부4군 공동장사시설 건립 후보지 재공모관련 기사박상호 시의원 "조선식산은행, 독립운동가 기리는 장소 활용을"근대문화전시관으로 사용한다던 충주 식산은행…활용법은?충주 옛 조선식산은행 내년부터 근대문화전시관 활용충주 식산은행 건물 복원 논란 '일단락'충주 '식산은행 건물 복원' 논란 시의회로 확산"역사 앞에 당당하길"…식산은행 철거논란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