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전시회장 추진에 지역 사회단체 반발시 관계자 "다양한 의견 들어 활용법 검토" 충북 충주시가 근대문화전시관으로 활용한다며 등록문화재로 추진한 옛 조선식산은행 건물을 미술 전시회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서 논란이다. 사진은 복원과정을 마친 충주 옛 조선식산은행 건물.(독자 제공)2024.6.9/뉴스1 지난 4월 4일 유인촌 문체부 장관이 문화도시 사업 점검을 위해 충북 충주시를 방문한 날 조선식산은행 건물에서 재즈 공연이 열리고 있다.(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조선식산은행미술전시회장근대문화전시관등록문화재복원공사윤원진 기자 한국교통대 2026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 경쟁률 6.85대 1음성군, 중부4군 공동장사시설 건립 후보지 재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