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복원 완료…내부 공사 거쳐 내년 6월 개관10일 충북 충주시는 성서동 옛 조선식산은행 건물 복원공사를 상반기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평화의 소녀상 뒤로 보이는 조선식산은행 건물.2023.2.10/뉴스1 윤원진 기자관련 키워드충주성서동조선식산은행건물복원철거근대문화전시관운영윤원진 기자 문화도시 충주의 다음 질문…"몇 명 왔나" 대신 "무엇이 달라졌나"충주시, 계명산 단풍과 함께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사'관아공원부터 식산은행까지' 충주시 원도심에 담빛길 조성홍진옥 충주시의원, 도시재생사업 주민참여 기회보장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