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래 순경 중앙경찰학교 314기 졸업둘째 언니 김은지 경장은 목포서 근무충북 충주에서 자매 경찰이 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왼쪽부터 김은지 경장, 김미래 순경.(독자 제공)2024.9.27/뉴스1 김재경 씨 가족 사진.(독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자매경찰중앙경찰학교계급장공군부대사회적약자윤원진 기자 완전범죄 노린 사찰 털이범…마스크 한 장 때문에 법정행음성군, 진천 스마트팜 선도 농가 우수사례 벤치마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