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주민생활‧안전, 업계 보호 필요성"청주제조사협 "업체난립 지역업체 고사위기"(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시강내면레미콘박재원 기자 청주산단 입주기업 추석 상여금 지급 작년보다 30% 증가청주시, 창작·전시 공간 '예술인마을' 보상 절차 내년 마무리관련 기사청주 강내면 레미콘 공장 신설 '자진 취하'…업계 반발 등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