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235m로 청주 지웰시티보다 77m 높아시민 "출입금지 아쉽지만 랜드마크 돼 뿌듯" 충북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은 현대엘리베이터 테스트타워가 될 전망이다. 사진은 공사 중인 테스트타워.(현대엘리베이터 제공)2024.9.22/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엘리베이터테스트타워히타치지웰시티랜드마크윤원진 기자 문화도시 충주의 다음 질문…"몇 명 왔나" 대신 "무엇이 달라졌나"충주시, 계명산 단풍과 함께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