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지개발로 도심 상권 분산, 성안길 쇼핑 등 상업기능 상실"도심정원은 상권활성화 미미…일자리 상업 기능 회복해야"충북도청사 시설개선안.(충북도 제공)뉴스1성안길(자료사진)/뉴스1 관련 키워드충북도개방원도심활성화거대 정원 프로젝트관련 기사완연한 봄날…전주에 이팝나무 '활짝' 청주선 오징어게임 '한판'(종합)충북도 새 문화공간 '당산 생각의 벙커' 공기질 이상무충북도청 후생복지관 첫삽…2026년 완공[이슈점검]'100억 가치 있나'…충북인평원 성안길 건물 매입 논란'당산 생각의 벙커' 어떻게 활용…김영환 지사 문화예술계와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