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넘겨져 한 차례 유찰되며 75억까지 하락굳이 값비싼 상권에 들어가야 하나…특혜 논란청주 성안길 우리문고충북도청 전경. /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청주성안길충북인평원김용빈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3일, 수)…아침 쌀쌀, 낮은 늦더위[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3일, 수)관련 기사376억 들여 성안길에 '미디어 천장'…환경단체 "다시 검토해야"[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5일, 화)공실 넘치는 청주 주요 상권…성안길 10곳 중 3곳 '텅텅'[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9일, 수)청주시, 테마·골목·백년시장 상권 육성 국비 32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