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비옥하고 남한강 수운으로 운반 용이소작농 고리대금 고통…특산물 과장 선전도충주 황색엽연초 매상 모습.(충주지역사회연구소 제공)/뉴스1 일제의 충주 황색엽연초 경작 지도 모습.(충주지역사회연구소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광복절충주연초재배식민수탈전매제버지니아윤원진 기자 완전범죄 노린 사찰 털이범…마스크 한 장 때문에 법정행음성군, 진천 스마트팜 선도 농가 우수사례 벤치마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