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통합 서비스 제공…안전망도 구축 14일 충북 충주시는 봉방동 전체를 2024년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운영위원 위촉식.(충주시 제공)2024.8.14/뉴스1관련 키워드봉방동치매안심마을기억나눔쉼터실종예방공동체윤원진 기자 음성군, 농식품부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공모사업 선정[오늘의 날씨] 충북·세종(9일, 금)…낮 더위 큰 일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