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상금 2000만 원 전달김영환 충북지사가 12일 12일 파리올림픽에서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한 남자 양궁 김우진 선수를 격려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관련 키워드김영환김우진남자양궁격려김용빈 기자 민주당 충북 국회의원들, 김민석 대표 만나 현안 지원 요청민주당 충북도당, 주요 당직자 인선·조직 정비 마무리관련 기사[충북 10대뉴스] 희망과 격동의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