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화양·쌍곡계곡 월악산 송계계곡 피서 행렬10일 오후 전남 함평 돌머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흰다리새우 잡기' 체험 행사에서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4.8.10/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충북관광지、피서행렬、쌍곡계곡장동열 기자 세종시, 음식물쓰레기 '크린넷→차량 수거' 전환 주민 반발에 보류세종 공동캠퍼스 취지 맞지 않게 운영…공동과목 운영 안해관련 기사바다·계곡서 풍덩…폭염 속 해운대·제주 등 피서인파 절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