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스템으로 말 걸어 경찰에 인계 충북 충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 요원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사진은 관제 모습.(충주시 제공)2024.8.6/뉴스1관련 키워드목행교거동수상자다리난간방송시스템경찰윤원진 기자 완전범죄 노린 사찰 털이범…마스크 한 장 때문에 법정행음성군, 진천 스마트팜 선도 농가 우수사례 벤치마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