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1시52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다.(청주동부소방서 제공).2024.08.04./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소방방화경찰관련 기사부부싸움 후 남편 차에 불 지른 60대 불구속 입건"나 FBI인데, 테러 위험 있어" 병원 폭발 암시 쪽지 둔 40대 송치"FBI다, 환자 대피시켜라" 병원 폭발테러 메모 남긴 40대 검거(종합)청주 한 병원서 방화·테러 위험 경고 메모 발견…관계당국 수색'불장난·방화' 추정…청주서 밤사이 화재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