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전 의장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 예고민주당 "후안무치한 태도이자 자기모순" 주장 1일 충북 충주시의회 전현직 의장인 박해수 의원과 김낙우 의원이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 의원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경찰 고발 등 강경 대응을 예고하고 있다.2024.8.1/뉴스1관련 키워드의장선거갈등도덕성거짓말경찰고발윤원진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 '공공기관 2차 이전 조속 추진' 촉구충북환경운동연대 "광주 군공항 군용기 일방 이전 중단하라"관련 기사김해시의회, 김해인재양성재단 대표이사 청문보고서 '반쪽' 채택[인터뷰 전문] 박성민 "김병기 징계 조치, 상당한 수위일 것"김건희 명품백, 조국혁신당, 대파 875원…총선 100일 결정적 장면명낙회동, 귀국 한 달 만에 성사…당 계파 갈등에 전환점 될까세종시의장 "이준배 부시장 발언 허위사실, 명예훼손" 성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