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소수면에서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충북소방본부 제공).2024.7.9/뉴스1 증평군 도안면 나무 쓰러짐 현장(충북소방본부 제공).2024.7.9/뉴스1관련 키워드비 피해장마신고충북관련 기사양산 41.4도·대구 37도 '역대급 폭염'…가뭄·고수온 겹쳐 비상(종합)제주 연일 폭염 강타…광어 2만마리 폐사·온열질환 속출중부 침수 피해 잇따라…오늘 밤 강원·충청·남부 또 폭우(종합)'기록적 폭우'에 축대 붕괴·야영객 구조…내일까지 최대 100㎜ 더(종합)제헌절 연휴 TK '물폭탄'…'재난성 호우 긴급재난문자' 발송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