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해외건설협회와 업무협약실무협 구성 등 협력 구체화… "K수출 아이템으로 육성"김형렬 행복청장(가운데)과 이강훈 KIND 사장(왼쪽), 박선호 해외건설협회장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KIND 회의실에서 '행복도시 스마트시티 사례 해외 확산과 기업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에 서명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행복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행복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해외건설협회장동열 기자 세종교육청 신임 부교육감에 이윤홍 교육부 국장…28일 부임도심서 책 읽고 공연 본다…세종시 '한글 반딧불이 집현전' 운영관련 기사행복청, K-도시 모델 필리핀 진출…'원팀' 꾸려 수주 지원"국내 기업 인도네시아 진출 돕는다"…행복청 공동 세미나 개최원희룡, 원팀코리아 이끌고 인니 파견…'패키지 수주' 지원행복청 "민관 '원팀' 꾸려 인도네시아 수도이전 수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