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의대 125명 중 76명, 건국대 글로컬 110명 중 66명충북대학교 정문 전경./ 뉴스1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이성기 기자 괴산군, 농어촌 기본소득 유치 '민·관 원팀' 출격증평군,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 운영관련 기사"의대 증원 취소해달라" 의대생들 3번째 소송도 법원 '각하'전남광주 첫 조직개편안 진통 끝 상임위 통과…서부권 반발(종합)김성수 청문회 여야 공방…조희대 제청·李재판에 사법개혁까지(종합)한지아 "李대통령, 외로움을 아첨으로 채우면 곤란…尹주변도 그래"송영길, 조희대 겨냥 '대법관 제청' 지연 방지법 대표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