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남대 3700명, 속리산 5180명 찾아 정취 만끽농다리와 함께 연결된 '초평호 미르 309'(출렁다리) . (진천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농다리충북관광지행락인파장동열 기자 전교조 세종 "교육청 글로벌탐험대 추진 폐기해야""주민이 만든 연극 학생들에게"…세종 산울초서 문화예술 나눔관련 기사"울긋불긋 가을 즐기자" 휴일 맞아 관광지‧유명산에 '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