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사, 6월 인수의향서 접수…충주호크루즈 "확정된 것 없어"중부내륙지원특별법 등 호수 개발 호기에 시민 기대감 상승 충북 충주호에서 36년간 관광선을 운영해 온 ㈜충주호크루즈 주인이 바뀔 전망이다. 사진은 충주호 관광선.(충주시 제공)2024.5.22/뉴스1관련 키워드충주호쿠루즈관광선재향군인회인수의향서패러다임윤원진 기자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충북 AX데이터센터' 29일 개소충주시, 스마트 제조분야 기업 2곳과 600억 규모 투자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