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통 등 환경오염 가중…불법 소각도 성행산단관리 허술 지적에 영동군 "확인 후 조치하겠다"충북 영동군 용산면 소재 영동산업단지 내 빈터에 폐기물이 수개월째 방치돼 있다. /뉴스1 충북 영동군 용산면 소재 영동산업단지 내 빈터에 수십여개 몰탈접착증가제 통이 방치돼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영동산업단지장인수 기자 속리산국립공원 '법주사~수정봉' 신규 탐방로 21일 개방"더 높이 더 빠르게"…전국 육상 꿈나무 2500명 보은에 모인다관련 기사인구감소지역 영동군 "다양한 취득세 감면 혜택 시행"[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0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7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4일, 화)영동군 황간산업단지 조성 난항…개발기간 변경 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