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결과 토대로 버스회사 인센티브와 페널티 줘시 관계자 "지속적 점검으로 고품질 서비스 제공" 충북 충주시가 시내버스 불친절 행위에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관련 부서가 기사 친절도를 평가했다. 사진은 평가 모습.(충주시 제공)2024.5.4/뉴스1관련 키워드시내버스불친절친절도평가인센티브페널티윤원진 기자 조선시대 180년간 열린 충주 무예노리…문화관광축제로 변신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 청년 일자리 창출·노동환경 개선 협약관련 기사"000번 버스기사 징계 요구합니다"…충주 시내버스에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