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특혜사업으로 규정 "행정과 재정에 큰 재앙될 것"지역 정계 "시정 개선 이뤄질 수 있게 시의회 지속 점검 필요" 16일 총선 열기가 식기도 전에 충북 충주서 시의회 의장이 현직 시장과 대립각을 세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은 박 의장 게시글 캡처.2024.4.16/뉴스1관련 키워드박해수의장조길형시장공약시업시민골프장재앙윤원진 기자 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음성군, 음성천 복개구간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재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