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부터 2년간 지역특산주 지원사업 추진 16일 충북 충주시가 전통주 체험을 수안보 온천 관광과 연계해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충주시 농업기술센터 전경.(충주시 제공)2024.4.16/뉴스1관련 키워드수안보온천전통주체험관광콘텐츠지역특산주사과와인윤원진 기자 이종배 의원, 국회서 아동기본법 제정 촉구 토론회 개최3년 공들여 만든 충주 쌀 '중원진미'…올해 700㏊서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