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토론 격돌한 임호선·경대수 '가족 부동산 문제' 설전

임호선 "경기 양평 임야 개발 호재 2배 급등 해명해야"
경대수 "1억2000만원 임야 아들에게 7000만원에 증여"

본문 이미지 - 22대 국회의원선거 증평·진천·음성 후보자 토론회.(방송 캡처)/뉴스1
22대 국회의원선거 증평·진천·음성 후보자 토론회.(방송 캡처)/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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