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 "정치후원금 낸 인물 보면 공천 대가 의심"이 후보 "탈당·정계은퇴 번복…미래 맡길 수 있나" 22대 총선 충북 충주시 선거구 여야 후보가 첫 방송토론에서 설전을 벌였다. 사진은 방송 토론회 캡처.2024.3.26/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총선후보방송토론충북대병원정계은퇴지지호소윤원진 기자 "명절에 따뜻한 밥 한 끼"…충주 청년농업인 햅쌀 400㎏ 기탁충주 민·관·정위원회 '한국환경공단 유치 촉구' 한목소리관련 기사정치자금법 논란 충주 김경욱·이종배…인물론이 판 가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