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학교 총동문회가 학교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30 예비지정신청 철회를 촉구하며, 학교에 조화를 설치했다.(한국교원대 총동문회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교원대이성기 기자 증평 한 마트서 빙초산 1.8리터 유출…고객 2명 눈 따가움 호소괴산김장축제 앞두고 괴산 곳곳서 '김장김치 나눔'관련 기사춘천 학생 23명, 말레이시아서 국제교류…'춘천의 소리' 알린다OECD 가입 30년, 한국 교육 성과·과제 짚는다…5일 국제세미나한국해양대 캠퍼스에서 영국 옥스포드대와 AI모빌리티 역량 겨룬다순천대 100→60명·경국대 50→40명…의대 정원 왜 적게 배정됐나'36년 염원' 전남권 국립의대 순천대에 설립…정원은 6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