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25일 결정…민주당은 열흘 뒤 발표지역 정계 "1대1 구도 늦어져 긴장감 떨어져"22대 총선 충북 충주시선거구 국민의힘 주자로 이종배 의원이 결정된 가운데 민주당 후보가 누가 될지 관심이다. 왼쪽부터 김경욱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맹정섭 전 충주지역위원장, 박지우 전 충주지역위원장.2024.2.29/뉴스1 관련 키워드충주민주당지역위원장친문친명친송중앙당분위기반목윤원진 기자 충주 주덕우체국 직원들,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60대 고객 구해충주시, 민선 9기 데이터 기반 건강도시 정책 방향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