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관람객들이 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설 연휴 기간인 12일까지 4대궁과 종묘, 조성왕릉, 세종대왕 유적 및 국립현대미술관 네 관을 무료 개방한다. 2024.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장동열 기자 [인사] 세종시청세종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BMW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