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관광지 하천부지에 5동 건립…작년 7월부터 방치 '예산낭비' 여론 뭇매…군 "재난발생 때 주거공간 활용"충북 영동군 양산면 송호관광지내에 코로나19 감염자를 격리 수용하기 위한 건립한 안심숙소가 수개월째 방치되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코로나안심숙소장인수 기자 보은군청소년센터, 20~31일 개관 3주년 기념행사 개최"가만두지 않겠다"…보은군의회 일부 의원 갑질 논란관련 기사영동군 '애물단지' 코로나19 안심숙소…힐링관광지로 이전영동군, 재택치료·자가격리 가족에 '안심숙소' 무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