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상공회의소 등 9개 기관 참여 26일 충북 음성군과 진천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선정에 공동 대응한다고 26일 밝혔다. 왼쪽부터 조병옥 음성군수, 윤건영 충북도 교육감, 송기섭 진천군수.(음성군 제공)2024.1.26/뉴스1관련 키워드음성군진천군충북혁신도시교육발전특구한국가스안전공사공유윤원진 기자 충북환경운동연대 "광주 군공항 군용기 일방 이전 중단하라"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17~20일 나흘간 금왕읍서 '팡파르'관련 기사조병옥 음성군수 "진천 통합보다 자력 시 승격이 최선"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 지역 평생학습 중심으로 우뚝충북혁신도시 한 몸 진천군·음성군 '2회 공유 위크' 개최음성군,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최우수상' 받아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 지역 학습거점 역할 톡톡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