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사고 난 업체 관련 '평가위원 담합, 교수·공무원 연관설'도해당 업체 "뒷거래 말도 안돼…입찰 떨어진 업체가 이슈 만들려"24일 오후 4시18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지북동 눈썰매장에서 비닐하우스 형태의 보행통로 지붕 구조물이 무너져 당시 10여명이 깔렸다 구조됐다.(충북소방본부 제공).2023.12.24/뉴스1행사 대행 평가위원으로 참여했던 한 인사가 쓴 결탁 의혹 글. 관련 키워드청주시눈썰매장박재원 기자 충북 초선 선출직 '삼전닉스' 얼마나…단체장·도의원 1400주 보유충북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 2.85%…전국 평균 웃돌아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9일, 금)'청주 생명누리공원 눈썰매장' 27일 개장'청주 생명누리공원 눈썰매장' 개장 잠정 연기…인공눈 조성 불가박완희 시의원 "청주시 공무원 징계 1년새 30% 증가…기강 해이"청주 무심천·생명누리공원 눈썰매장 개장…내년 2월까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