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양성 기능에 충실…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 22일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이 2031년까지 의료진 100여 명을 추가 확보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건국대 충주병원.(자료사진)2024.1.22/뉴스1관련 키워드건국대충주병원의과대학인력양성전공의교육중장기발전계획윤원진 기자 추석에도 '반값 여행'…충주시, 여행 경비 최대 20만원 지원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한국경영대상 AI 부문 '대상'관련 기사충북대 의대 정원 2028~2031학년도 49명→98명…기대와 우려'의료대란에도 안정적 응급진료' 건국대 충주병원 역할 재조명충북대 200명·건국대 글로컬 100명…의대정원 확대(종합)충북대 200명·건국대 글로컬 100명…의대정원 확대건국대글로컬 의대 정원 확대 '22대 총선 공약 포함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