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차도 관리·교통통제 미흡검찰 오송참사 수사본부 관계자들이 24일 오후 충북도청 자연재난과 등을 압수수색한 뒤 압수품을 들고 도청을 빠져나가고 있다. 검찰은 이날 오송 지하차도 참사 관련 도청과 충북경찰청, 청주시청, 행복청 등 10곳을 압수수색했다. 2023.7.24/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오송참사검찰청주지검미호천교관련 기사오송참사시민대책위 "참사 최고책임자인 충북지사 기소하라""오송참사 불기소 충북지사 재검토해야"…대전고검 국감서 지적행안위, 오송참사 국조 10일 시작…이상민·원희룡 등 증인 채택"재난관리 총책임자"…오송참사 유족, 김영환 지사 불기소에 항고'오송참사 허위보고' 소방관 2심 판단은…쌍방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