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경제수석 4개월 만에 퇴직 "제 불찰, 송구스러워"김학도 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국민의힘·61)이 15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2대 총선 청주 흥덕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관련 키워드410총선김학도청주흥덕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책자문위 출범…10개 분과 141명으로 구성충북 관광, 체류기간·지출·만족도 평균 이하…"정책 전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