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4급 '파격행보'이후 참여연대 "정치진출 위해 도정 이용" 비판김학도 경제수석보좌관이 지난 9월 김영환 충북지사에게 임명장을 받고 있다.관련 키워드김학도충북도경제수석사퇴총선410총선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책자문위 출범…10개 분과 141명으로 구성충북 관광, 체류기간·지출·만족도 평균 이하…"정책 전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