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주도 행정협의회, 법안 발의에 최선다해내년 7월 개원하는 단양군보건의료 주민 기대 높아 편집자주 ...2023 계묘년이 벌써 끝자락이다. 코로나19 엔데믹으로 일상을 회복하면서 기대가 컸던 한 해였다. 올해의 성과와 해 넘기는 충북의 현안을 짚어 본다. [편집자 주] 시멘트 생산업체에 부과하는 자원순화세 법제화 내년으로 연기되면서 지역주민들의 실망하고 있다.관련 키워드단양군관련 기사단양군의회 "제천 왕암~영월 송전선로 구축 사업 절대 반대"[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6일, 수)엄태영 "빈 상가·오피스→주택 전환 3만3000호 공급…실제 매입 0"[르포] "여기서 어떻게 타라고"…단양 MTB파크 곳곳이 위험충북도 9월분 재산세 1945억 부과…지난해보다 3.5%↑
편집자주 ...2023 계묘년이 벌써 끝자락이다. 코로나19 엔데믹으로 일상을 회복하면서 기대가 컸던 한 해였다. 올해의 성과와 해 넘기는 충북의 현안을 짚어 본다.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