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호 온천공서 채취한 온천수 탄산 함유실리카 온천과 섞이지 않게 별도 공급 '왕의 온천'으로 불리는 충북 충주 수안보에서 탄산온천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자료사진)2023.12.2/뉴스1 충주시는 대한민국 온천도시로 지정된 수안보 온천을 힐링과 치유 공간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사진은 민트블루 색채를 도입한 수안보 가상 모습.(자료사진)2023.12.2/뉴스1관련 키워드수안보온천탄산실리카판교역온천욕윤원진 기자 충주 주덕우체국 직원들,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60대 고객 구해충주시, 민선 9기 데이터 기반 건강도시 정책 방향 밝혀관련 기사판교역→수안보온천역 1시간…수안보 온천 '제2황금기' 맞을까?수안보 제2전성기 찾을까…판교역서 KTX 타고 1시간이면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