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단체협약 해지 철회 요구하며 촛불집회 돌입법인 측 "적자로 임금 지급 지연…이미지 쇄신 중요" 29일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보건의료노조가 오는 12월 중 총파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건국대 충주병원 전경.(자료사진)2023.11.29/뉴스1관련 키워드보건의료노조건국대충주병원단체협약해지임금체불의대정원증원윤원진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 '공공기관 2차 이전 조속 추진' 촉구충북환경운동연대 "광주 군공항 군용기 일방 이전 중단하라"관련 기사'2년 만에 총파업할까' 건국대 충주병원 임금 협상 조정 신청건국대 충주병원 "노조 단체협약 해지철회 요구는 무리"…파업중단 촉구건국대 충주병원 보건의료노조, 무기한 총파업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