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4선 도전 박덕흠에 박세복 도전장…갈등 봉합 주목 민주당 이재한 세결집·민심챙기기 온힘…보수텃밭 극복 과제21대 총선 당시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1동 제2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모습. /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왼쪽부터 박덕흠, 박세복, 손만복, 이재한 (사진은 정당순) 관련 키워드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총선장인수 기자 "함께 뛰며 더 큰 희망"…보은 초교 11곳 어울림 운동회"보은의 매력 담아주세요" 유튜브 영상 공모전…대상 100만원관련 기사부정선거 의혹 불식하듯…국민의힘 충북 단체장 70% 사전투표충북 동남 4군 첫 4선 의원 선택…박덕흠 향한 기대'22대 총선' 국토교통부 출신 의원은…맹성규·손명수 등 전 차관 포진[총선후 부동산][당선인] 곽상언, 정치 1번지 종로서 '노무현 정신' 세웠다'보수 텃밭 이변 없었다'…국민의힘 박덕흠 4선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