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전 시도 한전 측과 대치…고성·몸싸움도 벌어져9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성안길 '씨유멀티플렉스' 상인 등이 단전조치를 하려는 한국전력공사 직원들을 막아서고 있다.2023.11.9.ⓒ 뉴스1 박건영 기자9일 씨유 관리업체 대표(오른쪽)가 개폐기 앞에서 한전 직원들과 대치하고 있다.2023.11.9.ⓒ 뉴스1 박건영 기자청주 성안길에 위치한 복합몰 씨유멀티플렉스. /뉴스1관련 키워드성안길씨유멀티플렉스한전단전관련 기사'전기요금 2800만원 체납' 청주 씨유멀티플렉스 단전 '모면'(종합)불꺼진 랜드마크…쇠락하는 청주의 명동 '성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