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내부 논의 이후 14일 관리업체 재협의로 결정9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성안길 '씨유멀티플렉스' 관계자들이 단전조치를 하려는 한국전력공사 직원들을 막아서고 있다.2023.11.9.ⓒ 뉴스1 박건영 기자관련 키워드한전동청주지사씨유멀티플렉스성안길관련 기사불꺼진 랜드마크…쇠락하는 청주의 명동 '성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