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북부서, 2명 불구속 입건불법체류자로 신고 못하는 점 악용…조치원 원룸에 감금세종북부경찰서. / 뉴스1관련 키워드베트남일당도박폭행감금장동열 기자 [인사] 세종시세종시, 지역 한우브랜드 '세종한우대왕' 30% 할인 판매관련 기사'모범택시2' 이제훈, 무지개 운수 완전체 함께 시원한 응징'파타야 살인사건' 주범, 1심서 징역17년…간접증거 유죄판단(종합)